편의점 선불유심 개통은 유심을 사서 요금제를 고른 뒤 접수하면 끝납니다. 편의점별 유심 종류와 가격, SK·KT·LG 요금제 비교, 개통 방법까지 이 글에 정리했습니다.
편의점 선불유심은 브랜드마다 파는 상품이 정해져 있습니다. 지금 눈앞의 매장에서 살 수 있는 유심이 이미 갈려 있으니, 아래 표에서 어디서 뭘 파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 편의점 | 취급 유심 | 망 | 가격 |
|---|---|---|---|
| CU | 바로유심 | KT | 8,800원 |
| GS25 | 바로유심 | KT | 8,800원 |
| 세븐일레븐 | 바로유심 | KT | 8,800원 |
| 이마트24 | 간편유심 모두의 원칩 바로유심 | SK LG U+ KT | 6,600원 8,800원 8,800원 |
| 스토리웨이 | 모두의 원칩 | LG U+ | 8,800원 |
망을 정했는지, 얼마나 급한지, 동선이 어디인지에 따라 유리한 매장이 갈립니다. 상황별 추천은 다음과 같습니다.
간판은 찾았는데 정작 걸려 있는 게 없을 때가 있습니다. 지점마다 들여놓는 품목이 달라서인데, 배송으로 받는 방법도 있습니다.
계산대를 나선 뒤에 정해도 됩니다. 유심은 그릇일 뿐이고, 성격은 무엇을 담느냐에 따라 갈립니다. 크게 잔액에서 깎아 쓰는 방식과 매달 정액을 내는 방식으로 나뉩니다.
편의점 선불유심 첫 달 요금 무료 이벤트
카카오 채널에 무료이벤트 네 글자만 남기면, 어떤 요금제든 첫 달은 무료로 써보실 수 있습니다. 둘째 달부터 정상 납부하시면 됩니다.
👉 카카오 채널 열기
기본료가 가장 가볍습니다. 넣어 둔 금액에서 쓴 만큼 빠지고, 안 쓰면 그대로 남습니다. 이런 분께 어울립니다.
| 망 | 이름 | 월 기본료 | 통화 | 문자 | 데이터 |
|---|---|---|---|---|---|
| LG U+ | 절약 | 4,950원 | 1.98원/초 | 16.5원/건 | 22.53원/MB |
| KT | 절약 · LTE45 | 4,950원 | 1.98원/초 | 22원/건 | 20.48원/MB |
| SK | 선불LTE | 9,900원 | 1.65원/초 | 22원/건 | 22.53원/MB |
이름이 같아도 망에 따라 값과 속도가 조금씩 다릅니다. 상품명으로 줄을 세우고 망마다 얼마인지 옆에 붙였습니다.
| 이름 | 통화·문자 | 데이터 | LG U+ | SK·KT |
|---|---|---|---|---|
| 프리297 | 무제한 | 300M + 1Mbps | 29,700원 | — |
| 인스300M | 100분·100건 | 10GB | — | 33,000원 |
| 안심무제한 | 무제한 | 300M + 속도무제한 | 36,300원 | 36,000원 |
| 10.3G많이 씀 | 무제한 | 10.3GB + 3Mbps | 38,300원 | — |
| 안심15G | 100분·100건 | 15GB + 3Mbps | — | 39,600원 |
| 5G 20GB | 무제한 | 20GB + 3Mbps | 46,200원 | — |
| 11G+2G | 무제한 | 11GB + 매일 2GB + 3Mbps | 55,000원 | 59,900원 |
| 대용량 | 무제한 | LG 매일 5GB · SK·KT 100GB (+5Mbps) | 66,000원 | 66,000원 |
※ 안심무제한 속도 제한은 LG가 3Mbps, SK·KT가 1Mbps입니다. 가로줄은 그 망에서 취급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요금제는 감으로 잡지 말고 지난달 데이터 사용량을 기준으로 삼으면 실패가 적습니다. 상황별 선택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유심을 손에 넣었다면 남은 건 접수입니다. 매장 방문 없이 휴대폰 화면만으로 끝나고, 사업자마다 생김새가 조금 다를 뿐 묻는 내용은 같습니다.
아래에서 쓰실 요금제를 누르면 제공량과 조건이 담긴 화면으로 넘어갑니다. 거기서 가입을 누르는 순간 접수가 시작됩니다.
유심을 아직 못 구하셨다면 위 STEP 02를 먼저 보시고, 요금제부터 정하실 분은 바로 눌러 진행하시면 됩니다.
접수 도중 가장 많이 멈추는 자리입니다. 넣어야 할 값이 두 개인데 둘 다 칩 표면에 직접 인쇄돼 있습니다. 겉포장이나 안내지가 아니라 칩 자체를 보셔야 합니다.
글자가 작아 눈으로 읽기 어려우면 카메라로 찍어 확대하시면 편합니다. 조명이 어두우면 0과 8, 1과 7이 헷갈리니 밝은 곳에서 확인하세요.
정한 요금제 화면으로 들어가 신청을 시작합니다.
새 번호를 받을지 쓰던 걸 살릴지 정하고, 납부는 선불·접수는 셀프로 맞춥니다.
나이 구간과 국적, 칩을 이미 갖고 있는지를 표시합니다.
이름과 연락처, 주민번호를 채우고 동의란을 찍습니다. 적은 번호로 인증 문자가 날아옵니다.
입력한 이름과 번호가 실제 명의와 맞는지 시스템이 대조합니다.
도로명으로 검색해 사는 곳을 지정합니다.
어떤 신분증인지 선택한 뒤, 뒷면 발급일자를 여덟 자리로 적습니다.
익숙한 인증 앱을 골라 서명하면 본인 확인이 통과됩니다.
맨 위 일괄 동의를 찍고, 광고 수신처럼 안 해도 되는 항목만 되돌려 놓습니다.
칩에서 읽어 둔 두 값을 각 칸에 나눠 채웁니다.
마음에 드는 뒷자리를 적어 넣습니다. 누가 먼저 쓰고 있으면 근접한 번호가 잡힙니다.
지금까지 적은 값이 요약돼 뜹니다. 틀린 곳이 없는지 훑고 넘깁니다.
도착한 문자의 주소로 들어가 실물 신분증을 촬영하고 카메라를 응시합니다. 신청자 본인 기기에서만 열립니다.
마지막에 나온 번호를 복사해 안내받은 채널로 넘깁니다.
개통됐다는 연락을 받고 나서 칩을 끼운 뒤, 전원을 몇 차례 재시동합니다.
완료 알림을 받고 칩을 넣었다면 화면 위쪽 통신사 표시부터 보세요. 이름이 뜨면 회선이 살아난 것입니다.
재부팅해도 조용하면 비행기 모드를 한 번 켰다 끄고 30초쯤 기다려 봅니다. 그래도 그대로면 트레이를 다시 열어 칩이 끝까지 밀려 들어갔는지, 방향이 맞는지 확인합니다. 접점에 지문이 묻었으면 마른 천으로 가볍게 닦아 주세요. 대부분 이 선에서 풀립니다.
드물게 접속 설정이 자동으로 잡히지 않는 기기가 있습니다. 설정의 모바일 네트워크 항목에서 안내받은 값으로 맞춰 주면 열립니다. 직접 만지기 어려우시면 기기 모델명을 알려 주시면 값을 찾아 드립니다.
여기까지 왔다면 회선은 살아 있을 겁니다. 다만 유심을 고를 때 확인해 두면 애초에 걸리지 않았을 것들이 있어, 뒤늦게라도 짚어 둡니다.
유심은 한 번 떼면 되돌리기 어려우니, 떼기 전에 크기부터 맞춰 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기기별로 확인할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크기가 맞아도 기기 상태에 따라 신호가 안 잡힐 수 있습니다. 기기 종류별로 짚어 봅니다.
설정에 eSIM 항목이 보이는 기기라면 매장에 갈 필요도, 칩을 꽂을 필요도 없습니다. eSIM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절차는 단순한데 몇 군데에서 반복해서 걸립니다. 어떤 자리에서 막히는지 미리 알아 두면 그 자리에서 바로 손쓸 수 있습니다. 자주 걸리는 지점과 해결방안은 다음과 같습니다.
쓰던 번호를 유지한 채 넘어올 수 있습니다. 챙길 것은 신규와 다르지 않고, 신청 화면에서 유형만 번호이동으로 바꾸면 됩니다.
지금 쓰는 통신사 쪽을 먼저 정리해 두어야 이동이 매끄럽습니다. 옮기기 전에 확인할 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자동이체를 걸 필요도, 청구서를 챙길 일도 없습니다. 챙길 것은 잔액이 떨어지기 전에 보충하는 일뿐입니다. 충전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요금을 내는 시점과 가입 문턱이 다릅니다. 후불은 한 달 쓰고 다음 달에 청구받는 구조라 신용조회와 약정을 거치지만, 선불은 미리 낸 금액 안에서만 쓰므로 심사가 없습니다. 쓰는 기지국이 동일해 터지는 정도나 속도는 후불과 구분되지 않습니다.
아니요. 완전히 끊기는 상품은 드뭅니다. 기본 데이터를 다 써도 요금제에 적힌 속도(1~3Mbps)로 계속 쓸 수 있어, 속도만 줄어들 뿐 메신저와 지도, 일반 웹은 그대로 돌아갑니다. 영상이나 핫스팟을 자주 쓴다면 제한 속도가 3Mbps 이상인 쪽을 고르는 편이 낫습니다.
대부분 그대로 됩니다. 공기계와 자급제폰은 SK·KT·LG 세 망을 모두 받아들여, 유심만 꽂고 개통하면 바로 작동합니다. 다만 유심 크기(나노)가 맞는지와, 분실 신고나 미납으로 잠긴 기기가 아닌지는 미리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기기를 잠근 통신사와 같은 망의 유심은 막히지만, 다른 망의 유심으로는 대부분 열립니다. 예를 들어 KT에서 미납으로 정지됐다면 KT 바로유심은 막히니, SK 간편유심이나 LG 원칩으로 돌리면 됩니다. 막히는 것은 유심이지 기기 자체가 아닙니다.
간편인증 앱을 쓰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다른 경로가 있습니다. 어르신처럼 앱 설치가 부담스러운 경우에도 진행할 방법이 있으니 상황을 알려 주시면 맞는 쪽으로 안내해 드립니다.
대체로 한 사람당 세 회선 안팎으로 봅니다. 이미 쓰고 있는 후불 회선까지 함께 세는 경우가 있어, 여러 개를 물고 있으면 새로 열 때 걸릴 수 있습니다. 짧은 기간에 몰아서 열면 전산이 걸러 내기도 하니, 며칠 간격을 두고 하나씩 여는 편이 매끄럽습니다.
충전식 요금제가 가장 부담이 적습니다. LG·KT 절약 요금제는 월 4,950원부터 시작하고, 넣어 둔 금액에서 쓴 만큼만 빠지며 안 쓰면 그대로 남습니다. 인증 문자 수신용이나 세컨드 번호 유지가 목적이라면 이 구간이 알맞습니다.
eSIM을 지원하는 기기라면 실물 칩 없이도 됩니다. 발급된 코드를 인식시켜 설정 파일을 받으면 곧바로 개통되고, 물리 슬롯이 남아 쓰던 번호와 두 회선을 함께 굴릴 수 있습니다. 다만 해외에서 들여온 기기나 일부 모델은 eSIM 메뉴가 없을 수 있어 설정에서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외국인등록증이나 여권으로 본인 명의 개통이 가능합니다. 등록증 발급일자가 본인 확인에 쓰이고, 본인 명의 인증 수단이 미리 준비돼 있어야 합니다. 체류 기간이 정해진 경우 약정 없는 선불이 부담이 적습니다.
편의점에서 파는 유심이 곧 알뜰폰 사업자용 공용 유심입니다. 산 유심에 맞는 망의 상품을 고르면 그대로 알뜰폰 회선이 열립니다. 별도의 유심을 다시 살 필요는 없습니다.
월 요금제끼리는 개통 뒤에도 자유롭게 바꿀 수 있습니다. 데이터가 늘 남거나 모자라면 다음 달부터 다른 구간으로 옮기면 됩니다. 다만 충전식과 월정액 사이는 서로 넘어갈 수 없으니, 이 갈래만 처음에 잘 정해 두면 됩니다.
회선을 실제로 쓸 분의 명의와 본인 인증이 필요합니다. 어르신 폰처럼 옆에서 접수를 도와드리는 것은 되지만, 인증만큼은 명의자 본인 수단으로 해야 합니다. 본인 인증이 어려운 상황이라면 카카오 채널로 먼저 물어보시면 가능한 방법을 안내해 드립니다.
편의점 선불유심 개통
편의점 선불유심 개통은 편의점에서 유심 한 장으로 SK·KT·LG 선불폰을 무약정·신용조회 없이 개통하는 방법을 안내하는 사이트입니다. 매장 방문 없이 집에서 셀프개통할 수 있도록 유심 구매처와 가격, 요금제 비교, 개통 절차까지 정리해 드립니다.
대리점 정보
상호 선불폰 고양이통신 · 대표 정명주
사업자등록번호 527-20-00857
통신판매신고 제2020-부산사하-0212호
부산 사하구 서포로30번길 26 e편한세상 1차 상가 B동 208호
상담 010-8451-4111 · 고양이통신 채널
고객센터 : 1833-8192
제휴·가맹 문의